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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하나님의 능력 | 최건호 | 2025-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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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도행전5:40-42절 개역개정40.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초대 교회의 하나님의 역사는 복음을 통하여 점점 크게 일어났습니다. 사도들은 담대히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흥왕해 가는 복음의 반대 세력편에는 유대인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격분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의 분노는 더욱 고조되어 사도들을 죽이려고 까지 했지만 하나닙께서는 사도들을 위기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가마리엘의 변호로 공회에서 째찍질 “가죽을 베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전통적으로 이 매는 40대가 넘지 않도록 때렸다고 합니다. 예수께서는 전도자들을 보내면서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마10:17) 예언이 성취된 것이며, 사도들이 째찍을 맞으면서도 기뻐한 것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고후12:10) 바울의 고백과 동일한 성령의 은혜 였습니다. 공회에서 쫒겨난 이후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복음만이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전해야만 듣고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공회에 사로잡혀 매를 맞고 위협당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난 후에도 그들의 메시지는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복음!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전도!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멈추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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