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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놀라우신 회복을 찬양하라 | 최건호 | 2026-0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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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엘2:25-26절 개역개정25.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26.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요엘 서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백성들을 회개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심판의 내용과 회개의 결과로 심판을 거두시고 풍성한 축복을 주신다는 약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에는 하나님의 긍휼이 백성들에 대한 축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의 회복은 백성들에게 영적인 축복뿐만 아니라 물질적 축복까지도 약속받게 하고 있습니다. 그 축복은 묵은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입니다. 이전에는 보지 못하던 것을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 축복은 모자라거나 부족함이 없는 흡족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의 회복이 축복의 첫 걸음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침략하는 나라를 제거하겠다고 하십니다. 단순히 대적들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짊어지게 하였던 멍에까지도 제거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제거는 이스라엘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적의 제거는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하의 문제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를 메마른 땅으로 내어 쫒으시겠다는 것은, 대적들이 하나님의 징벌을 피하지 못하게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품 안에만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의 품 안에는 풍요와 만족과 안락과 기쁨만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풍족히 먹고 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했을 때 하나님의 품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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